최근 우리나라 기술로 전기가 선 없이 이동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LS전선이 국내 최초로 자기 공명 무선 전송 시스템 실증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즉 선이 없이 전기가 이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전기선이 없이 텔레비전을 켜고 시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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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없이 전력을 보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LS전선측은 “스마트 폰등 휴대용 IT기기의 발달과 가정용 로봇 청소기 등 다양한 가정용 전자기기들이 선보이면서 공공 건물과 주택등에서 무선 전력 전송의 필요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PC, 차량 거치용 무선 충전기도 개발을 끝마친 상태”라며, 미국과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리서치업체 IHS서플라이는 “무선 전력 전송 시장은 2015년 연 237억달러(한화 약 30조원)에 달할 정도로 가파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간 육체에서 웃음은 정신영역에 포함됩니다. 기쁨물질은 웃는 순간에 생성되거나, 보이지 않는 우주의 어느 곳에서 순간적으로 이동되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비 물질이 좋은 물질을 급속하게 생성해줘 온몸이 기쁨에 충일케 해줍니다. 웃음은 인간만이 지닌 성스러운 것입니다. 웃음이 신성한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은 웃음을 통해, 웃는 동안, 즉각즉각 영적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신령스런 생명체입니다. 웃음종교가 필요한 원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는 게 아닙니다. 불교에만 대자자비가 있는 게 아닙니다. 웃음종교에도 구원과 대자대비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교에 인, 도교에 신선 등이 있다면 웃음종교에는 인, 신선, 웃음, 즐거움, 행복 등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웃음은 자기가 자기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기쁨과 행복감을 어김없이 동반하는 웃음은 자기가 자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인 것입니다. 아울러 웃음은 자기가 자기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그러면서도 귀한 선물입니다. 선물받기를 가족, 친구, 친척, 또는 아는 이에게서 기대하지 마십시오. 자기가 자기에게 선물을 주십시오. 많이 웃을수록 많이 기쁘고 많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주 자주 웃읍시다. 1시간에 한번, 1분에 한번, 1초에 한번, 웃을 수 있는 한 웃읍시다. 웃음을 통해서, 스스로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술의 발달로 전기가 선이 없이 순간적으로 이동됩니다. 전력이 최대 2m 거리까지 선 없이 이동됩니다. 이런 과학기술의 시대를 살면서 웃음이 어디로부터 “순간이동” 되어 인간을 기쁘게 할까를 곰곰 생각해봅니다. 주변에서 웃기는 사람이 사람을 웃긴다면, 사람은 순간에 웃습니다. 오래오래 생각하며 웃는 경우는 드뭅니다. 웃음은 어딘가로부터 순간이동되어 옵니다.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아래 예화 보시며 함께 웃어보시지요.
“도령님. 창피해요! 창피해”
춘향이와 이도령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갔습니다. 두 사람이 해수욕장 입구에서 수영 팬티와 비키니 복장으로 갈아입고 모레사장 위에서 만났습니다. 이때 춘향이가 이도령을 향해 외쳤습니다. “도령님. 창피해요! 창피해!” 이 도령은 여전히 비키니 입은 춘향이의 아름다운 몸매만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또다시 춘향이의 다급한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창피해요! 창피해!” 그 순간, 괴한이 던진 진짜 창이 날아와서 이도령의 가슴에 꽂혔고, 이도령은 그 자리에 쓰러져 피가 낭자한 채 이윽고 사망하고 말았답니다. 하하하(사람이 죽는 순간에 웃음이 나와서 민망하네요). 그래도 하하하.
웃음종교 교인 여러분! 더불어서 웃음종교 주기도문을 낭송합시다. “마음 놓고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자! 하하하. moonilsuk@korea.com
*필자/문일석, 시인. 자칭 웃음종교 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