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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넘치게 본 예? '아이들 등에 과자박스가 하나씩!'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2/25 [17:40]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장을 넘치게 본 예’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장을 넘치게 본 예’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     © 브레이크뉴스

‘장을 넘치게 본 예’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엄마인 듯 보이는 여성이 아이 2명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특히 패딩을 입고 있는 아이들의 등에 각각 과자 상자가 테이프로 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장을 넘치게 본 예’라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웃겨”, “아이만으로 이미 넘쳐”, “옷에 테이프가 남을 것 같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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