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왼손잡이의 비애’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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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의 비애’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손에 물감이 묻어있는 사진이 있다. 이는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왼쪽부터 써야하기 때문에 왼손에 물감이나 연필의 흔적이 남게 되는 것이다.
‘왼손잡이의 비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왼손잡이는 불편한게 너무 많아”, “완전 공감”, “왼손잡이의 비애 정말 손은 매일 더럽고, 매일 짝꿍이랑 부딪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