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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동네축구의 최후’라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네축구의 최후’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에는 두 남학생은 차 안으로 들어간 공을 바라보고 있다. 동네축구의 최후는 주차된 차 아래로 공이 굴러가 게임이 끝나 버리는 것이다.
‘동네축구의 최후’라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동네축구의 최후 100% 동감”, “동네축구의 최후는 항상 의도치 않게 끝나”, “동네축구의 최후 너무 웃겨”, “동네축구의 최후는 그냥 집에 가는 일”, “엄마는 화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