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 도쿠시마갠 요시노가와에 사는 사짱이라는 堀江幸子- 고리에 유키코 90세 할머니는 6년 전에 블로그를 시작하였는데 주로 자신의 수채화를 올리고 약간의 글을 올리는데 인기가 있는 점차 있게 되었다. 봐 주는 사람이 있어 재미있어서 시작한 블로그지만 실제 그녀의 나이가 더 놀라게 한 9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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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블로그의 인기는 요리를 선전하는 사진이나 책을 선전하는 요란한 서평도 아니었으며 그렇다고 정부를 향한 비방의 정치 이야기가 아니었다. 오히려 매일 같은 내용이지만 성실하게 자신의 글이나 그림을 소박하게 올리는 사람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이가 90세인 유키코 할머니의 그림은 잘 그린 것은 아니지만 그녀가 매일 올리는 수채화를 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얻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결국 평범한 것을 사람들이 더 선호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루 수 백에서 수천의 유저가 다녀가는 평범한 할머니 그러나 그녀가 가진 순수한 그림에 감동받았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본은 100세 이상의 사람이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일본 장수생활과 취미생활을 엿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