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교수는 이 강연에서 송가네 공부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게 된다. 교육 대통령’이라는 닉네임까지 붙은 베스트셀러 송가네 공부법의 저자인 송 교수 (새에덴 교회 장로)는 국내최대 기도원 흰 돌산 기도원에서 매년 6월초 일만 명까지 최대인원의 목회자들이 모이는 목회자 사모 영적 세미나에서 꿈과 자녀교육을 이야기할 것이라고. 자식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해야 하는데 공부를 잘하려면 몇 가지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다음은 송 교수가 미리 배부한, 이 강연의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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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도 꿈을 이룰 수 있다”<송하성 박사 강연 주요 내용>
-마가복음 11장 24절“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창세기 27장 27절~29절“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 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기를 원하노라. 만인이 나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첫째. 목표화 :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있어야 이루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닌가? 씨가 있어야 싹이 날수 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모두 꿈이 있어야 하는데 꿈이 없는 생물학적인 삶이나 꿈 없이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꿈이 있는 자는 꿈을 향해 열심히 나가기 때문에 공부를, 일을 더 잘하게 될 것이라는 정도로 생각하지만 그 정도가 아니다. 꿈이 있는 자는 처음에는 꿈을 향해서 열심히 가지만 어느 정도 가면 꿈이 그를 데리고 가버린다.
이스라엘 백성 아들이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430년 동안 하다가 출애 굽하여 가나안까지 가는데 2달 이내에 갈수 있는 거리를 40년이나 걸렸다. 노예근성에 찌들어서 꿈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꿈이 없는 백성은 하나님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똑똑하지도 못하고 운동도 싸움도 못했던 가난한 농부의 아들 송하성도 예수를 만나 믿음으로 꿈을 갖고 돌진하자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기적과 같은 일들이 일어났지 않았는가.
둘째. 계획화 :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공부계획도 실천 가능하도록 가볍게 세우되 실천정도에 따라 높낮이를 조정해야 한다. 수업에 몰입한다는 대원칙 하에 선택과 집중, 공부할 때와 쉴 때를 구별하고 수면시간을 넉넉히 가져야 한다.
자녀가 계획을 세울 때 부모가 같이 소통하고 조언해 주고 실천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셋째. 동작화: 실행해야 한다. 계획까지 세워도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을 긍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자신을 긍정하도록 용기를 주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이 자신의 형‘에서’라고 속이고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가로챘는데 그 축복대로 되어버렸다. 자녀는 부모가 말하는 대로 축복한 대로 된다.
말더듬이면서 바보취급을 받았던 폴 마이어도 어머니의 축복대로 세계적인 거부가 되었지 않았는가.
넷째. 버릇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버릇이 바뀌고 버릇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자녀가 계획한대로 공부하는 버릇만 붙이면 꿈은 가까이 다가온다. 계획표에 공부하는 버릇을 붙이는데 100일정도가 걸린다. ‘習’자는 깃우 자가 두 개있고 아래 일백 ‘百’자 한획 줄여서 ‘白‘자가 되었다. 새가 깃털이 나 100번을 날기 연습을 해야 날수 있다는 뜻이다.
다섯째. 몰입화: 공부에 몰입하기 위해서 잡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잡념은 스트레스에서 온다. 잡념을 없애는 것은 기도(명상)을 바탕으로 등산법(登山法)과 터널 법을 쓰면 효과가 있다.
여섯째. 논리화: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고 글을 쓰는 것이 지도자의 기본이다. 대입논술시험에서도 중요하다. ‘기승전결’의 논리흐름과 문제의 인식→ 대안의 설정→ 평가→선택의 과정을 밟되 척도로서 ‘소망성’과 ‘실현 가능성’을 사용하는 것이 설득력 있다.
일곱째. 국제화이다. 영어는 마치 영원히 정복할 수 없는 산 같은 것이다.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중 한 가지가 송가네 영어공부법이다.
위와 같은 과정을 밟아 공부를 해도 머리가 좋지 않으면 어떻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느냐.는 것이 통념이다. 하버드대 교육학자 하워드 가드너는 인간의 지능은 8개의 다중지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꿈이 있고 흥미, 열정이 있으면 이 지능의 프로파일이 변화되어 IQ가 좋아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꿈이 있고 열정이 있으면 DNA까지 바뀔 수 있다. 또 이러한 모든 과정은 믿음이 뒷받침되어야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뀔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