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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플래너학과 해외연수단, 미국 ‘LA 프리미어’ 방문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2/06/21 [15:12]

인천문예전문학교 파티플래너학과 해외연수단이 파티플래너 디플로마 취득과정의 해외연수를 위해 미국 ‘LA 프리미어’를 방문한다.
 
‘LA 프리미어’는 세계적인 파티플래너 케빈 리가 직접 설립한 파티 이벤트 그룹으로, 헐리우드 스타들의 다양한 파티를 비롯해 비버리힐즈의 VVIP 파티를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파티 기업이다.
 
이번 연수에 참가하는 파티플래너과 재학생들은 파티의 기획에서부터 공간연출, 플라워 어레인지먼트, 비버리힐즈의 VVIP 파티 현장실습 등 미국 최신 트렌드의 교육과정을 통해 파티플래너 디플로마를 취득 할 예정이다.
 
국내 교육기관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미국 LA 프리미어와 교육협약을 맺고 있는 이 학교 파티플래너과는 국내 1호 파티박사 정지수 학장을 필두로 전·현직 파티플래너 교수진이 지도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파티플래너를 배출하고 있다. 
 
이번 연수 외에도 일본 식공간연출가 오찌아이 나오코 명예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BON 파티 프로듀스 교육과정을 통해 일본의 파티플래너 디플로마를 취득할 수 있다. 또한 미국 ‘에미상 시상식’ 이벤트 연출에 진출해 국내 최초로 미국 파티시장에 첫 발을 디딘바 있다.
 
한편, 인천문예전문학교는 오는 30일까지 수시모집을 진행 중이며, 입학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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