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문학과 삶을 체험하면서 작가의 꿈을 키우는 문학캠프가 25~ 27일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문학특강, 창작실시, 작가와의 만남, 백일장 등 다채로운 문학행사와 문학현장 돌아보기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국 중,고, 대학생과 일반인 80명이 참가한다.
시인 정호승, 고진하, 소설가, 오정희 김별아, 전상국 등 국내 대표 작가들이 함께 한다. 첫날 지역명사와의 작품 토론회(오후3시)에는 이광준 시장이 초대됐다. 이어 정호승 시인의 문학특강(오후6시), 고진하 시인, 오정희, 전상국 소설가가 지도하는 창작실기(26일 오전9시), 김별아 소설가와의 만남(오후4시), 문학의 밤(오후 7시)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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