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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드레스’ 어때서 유럽 멋쟁이들 난리?

낮엔 수영복 위 비치 카디건…밤엔 홀터넥 원피스…바캉스룩 인기!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8/06 [16:00]
유럽의 멋쟁이들이 열광하며 찾는다는 ‘매직 드레스’가 한국에도 상륙했다. 올여름 화려하고 도발적인 바캉스룩을 꿈꾸는 여인들이라면, 옷 하나로 원피스·블라우스·스커트·카디건·머플러·숄 등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이 충격적 패션 아이템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 매직 드레스     ©브레이크뉴스

의류 쇼핑몰 알앤 크리에이티브(R&R Creative)가 최근 론칭한 ‘유러피안120 매직 드레스’는 단 1벌로 120벌의 놀라운 효과를 내는 획기적인 아이템이다. 때로는 ‘매직 드레스’, 때로는 ‘매직 스커트’로 불리는 이 아이템은 유럽의 멋쟁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단 1벌로 원피스·스커트·카디건·머플러 등으로 변신이 가능해 올여름 해변에서 독특하면서도 과감한 바캉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단 1벌의 옷으로 홀터넥·V넥·오프 더 숄더 원피스로 연출하는 것은 물론 리본과 프릴을 다양하게 응용해 미니 원피스로도 변신할 수 있고 롱 원피스로도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체형과 몸매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에게 맞추어 입을 수 있는 놀라운 매직 아이템이다.
 
또한 해변에서 도시에서, 파티에서 때와 장소에 어울리게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연출할 수 있으며, 휴가 패션을 이끌 수 있는 독창적인 바캉스룩. 뿐만 아니라 2012년 핫 트렌드 색상인 탠저린탱고 오렌지, 딥블루, 형광 플라워 패턴, 도트 패턴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이 ‘매직 드레스’의 소재는 물실크 크리지아 원단 유연가공. ‘물실크’는 물로 빨아도 되는 실크로 실켓 가공 폴리아크릴로니트릴계 합성섬유로 천연실크처럼 부드럽고 찰랑거리며 은은하게 빛나는 광택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은 소재. 특히 고밀도 조직으로 촘촘하게 짜서 신축성과 내구성이 좋으며 시원한 크리지아 고급 편직과 유연가공을 하여, 부드러운 촉감을 향상시켰고, 마찰력 감소로 인한 내마모성 향상, 흡습성을 증대시켜 정전기 발생을 감소시켰다.
 
수영복 위에 입어도 탈착의가 아주 쉬워 자외선 차단용 카디건이나 베스트 등 휴가지에서 기능적인 패션 변신이 가능하다. 이 신기한 ‘매직 드레스’는 바캉스룩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하는 허니문룩으로도 그만이다. 프릴과 셔링, 리본을 응용하여 120가지 이상의 스타일을 연출을 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진 빅히트 드레스다.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이 드레스를 한국에 들여온 알앤 크리에이티브 강호술 마케팅실장은 “특별히 한국에서 ‘매직 드레스’를 론칭한 이유는 요즘 같은 불황에 1벌로 120벌의 효과가 있는 합리적인 가격에 주목했기 때문”이라며 “이미 유럽에서 고객 만족도 100%의 효과를 불러온 ‘매직 드레스’는 불황시대 한국의 여성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획기적인 신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알앤 크리에이티브에서는 패션은 창조라는 모토 아래,‘ 유러피안 120 매직 스커트’ 론칭 기념으로 ‘나만의 연출법’ 이벤트를 준비했다. 의상 응용법은 동영상으로 공개되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cafe.naver.com/european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 접속한 후 비치웨어 코너에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유러피안 120 매직 스커트 착용법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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