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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단편영화제 28일까지 계속

장민호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2/08/25 [12:22]


제13회 대구단편영화제가 24일 2.28기념공원에서 개막식 및 야외상영으로 시작하였다.
 
락밴드 '허클베리핀'의 공연, 홍보대사로 위촉되었고  KBS2 TV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 출연중인 배우 박희본의 무대인사에 이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대구스타일로 검색어 1위를 차지한 힙합팀 '라임펀치'의 무대가 계속되었다.
 
총상금 1690만원을 놓고 경쟁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630편이 출품되었고 이 중 선정된 국내경쟁 22편, 애플시네마(대구,경북 감독작품) 6편 일본초청작품 5편 총 33편의 국내외 작품들이 상영된다.
 
28일까지 계속되는 대구단평영화제의 이후 상영과 폐막식은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스크린 씨눈(대명동 계대 돌계단 건물 6층)에서 계속되고, 입장료는 회당 5천원이다.
 
28일 오후8시에 열리는 폐막식은 무료이고 각 부문 시상과 수상작 앙코르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과 상영시간표는 홈페이지(www.diff.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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