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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창업, 올 하반기에도 전망 밝아

대작 게임 출시로 호황 예상… PC방 브랜드 간 경쟁 심화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10/17 [09:29]
▲ 제공: 아이비스글로벌     ©이대연 기자
업체 급증으로 사양산업으로 접어들었던 피시(PC)방 창업이 최근 국내외 연이은 대형게임 출시에 힘입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PC방 창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2년 하반기 프랜차이즈 산업 경기전망’에서 최고 수치인 156을 기록, 꾸준히 지금과 같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 PC방 프랜차이즈 ‘아이비스글로벌’ 관계자는 “올 하반기 EA 스포츠의 ‘피파온라인’ 최신작 등 국내외 유명 게임들이 잇달아 출시를 앞두고 있어, PC방을 찾는 수요가 점점 더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PC방 산업이 호황을 맞음에 따라 브랜드간 경쟁도 치열해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국내 PC방 업계 최초로 이노비즈 인증 확인서를 받은 ‘아이비스글로벌’의 경우, 체계적인 PC방 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해 타 PC방 프랜차이즈와 구분되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아이비스PC방은 가맹점의 계약부터 인테리어 공사, 정기방문, A/S관리에 이르기까지 PC방을 창업하고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제반 업무를 전산화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위해 PC프랜차이즈 통합운영관리시스템(ASMS), 자가치료, 복원시스템(IBRS2+), 전문 A/S 시스템(IEES) 등을 구축한 상태다.
 
여러 시스템을 통해 아이비스글로벌은 컴퓨터에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PC방을 창업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아이리스글로벌은 가맹점 개설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서울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본사의 전문가들이 직접 점포 입점에서부터 인테리어 공사, 네트워크 구축 등 세부적인 내용들을 통해 구체적인 창업의 방법과 창업 이후의 전망들에 대한 정보를 나눈다.
 
더불어 10월 이벤트로 창업 가계약자 전원에게 42인치 LCD TV를 증정하고 있으며, 최고 3천만 원까지 무이자 창업대출 지원, 창업상담자 선착순 문화상품권 증정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비스글로벌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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