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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플랜트산업의 산증인으로 꼽히는 삼성 엔지니어링 박기석 사장은 「모든 것은 마음(心)에 달려있다」는 주제로 이날 강연에 나선다. 박 사장은 대학시절 방황을 딛고 삼성에 들어와 터득한 몰입의 비결과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노하우를 대학생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열정樂서>에서 새로 선보이고 있는 삼성 직원 강연에는 삼성서울병원의 이유진 정신과 전문의가 '청춘의 치유자'로 나선다. 평범한 공대생에서 의사라는 꿈을 이루게 된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대학생의 정신 건강에 도움 되는 다양한 조언도 전한다.
<열정樂서> 시즌3는 이날 올림픽홀강연을 시작으로 춘천(10월 30일), 대구(11월 1일), 목포(11월 6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리며 11월 20일(화) 고려대 화정 체육관 강연에서 시즌 마지막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열정樂서>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열정락서>공식 홈페이지 (http://youngsamsung.com/passiontalk)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