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제 대통령 헌법에 있기 전까지는 장기집권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승만 전 대통령은 13년간 집권 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은 18년간을 집권 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7년간을 집권했습니다. 5년 단임제로 바뀐 헌법 하에서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이명박 현 대통령은 5년간 집권했거나 집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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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들 대통령들의 미소를 상상해 봅니다. 나이가 많이 든 분들은 여러 대통령들의 미소-웃음 회상이 가능할 것입니다.
미소나 웃음을 잘 짓는 대통령도 있고, 근엄한 대통령도 있었을 것입니다. 군인출신 대통령들의 경우, 잘 웃지 않은 이들도 있었습니다. 유머가 부족, 임기 내내 찡그리고 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젠 독재 시대도 아닙니다. 장기집권시대도 아닙니다. 그러하니, 이젠 많이 웃거나 잘 웃는 대통령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5년 임기 동안 대통령이 잘 웃어준다면 나라가 기쁜 나라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잘 웃고, 많이 웃게 하는 대통령이 인기 있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시간적으로 대선 막바지. 차기 대통령은 누가될까에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필자는 웃음교주로서 대예언합니다.
“많이 웃고, 환하게 웃고, 국민과 더불어 웃을 수 있는 대통령 후보가 유권자에게 인기가 더 있었을 것입니다. 연설할 때 좋은 유머를 구사했던 후보가 더 인기가 있었을 겁니다. 좋은 미소를 항상 지녔다면 상대의 마음을 그만큼 편하게 해주었을테니까요. 그런, 웃음을 가진 대통령 후보가 국민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을 것입니다. 이번 대선, 잘 웃는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이것이 웃음교주의 대예언입니다. 하하하”
환한 미소로, 잘 웃는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우리나라는 향후 5년간 환한 미소의 나라가 될 겁니다. 하하하.
-“명예롭지 못한 권력 다음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권력은 유머 없는 권력이다.(E.S)”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고문수 전무의 유머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의 고문수 전무이사님은 시중에 돌고 도는 유머를 수집, 정리해서 여러 지인들에게 분배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그 일부를 전달, 더불어 웃으려고 합니다.
황당한 버스기사
고속버스 기사가 안내 방송을 했다. “잠시 후 이 차는 목적지인 부산에 도착합니다.” 기사의 안내 방송을 들은 승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광주로 갈 차가 왜 부산으로 온 거요? 도대체 어찌된 일입니까?” 당황한 운전기사가 버스에서 내려 앞에 붙은 행선지를 보고 말했다. “제가 차를 잘못 탔네요.”
건배사
ㅇ불어 버전으로 “드숑”하면 “마숑”. “이브”하면 “몽땅”하며 몽땅 입에 넣는다. 원샷!
ㅇ오바마 : 오는 잔, 바로바로, 마시자로 원샷!
ㅇ들면 술잔, 내리면 빈잔
ㅇ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
ㅇ강남스타일 : 강인하고, 남자답고, 스마트하고, 타의 모범되고, 일 잘하는 (회사명 또는 단체명)
ㅇ남행열차 : 남다른, 행동과, 열정으로, 차기정부서 살아남자!
ㅇ대칭미인 : 대화하고, 칭찬하고, 미소짓고, 인사하자
ㅇ고감사 개나발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개인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ㅇ소백산맥 : 소주 + 백세주 + 산사춘 + 맥주(넷다 합치면 몇도..... 졸도?) “소백”하면 “산맥”
ㅇ팔공산맥 : 팔십대까지, 공도치고, 산도 오르고, 맥주도 마시자
ㅇ소취하-당취평 : 중국식 발음으로 ‘소취하 당취평’으로 하면 더욱 재미있지요. 소주에, 취하면, 하루가 즐겁고 당신에, 취하면, 평생이 즐겁다
ㅇ변호사 : 변함없는, 호형호제, 사나이 우정
ㅇ당나귀 : 당신과, 나의, 귀중한 시간을 위하여
ㅇ우아미 :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ㅇ우리는 남이다 :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ㅇ3쾌, 3찬, 3풀 → 만세 3창 : 유쾌, 통쾌, 상쾌 / 희망찬 활기찬 가득찬 / 파워풀 원더풀 석세스풀
ㅇ위하여 : 위기는 기회다, 하면 된다, 여러분과 함께
ㅇ미용사 : 미워말고, 용서하고, 사랑하자
ㅇ얼씨구 → 절씨구 → 지화자 → 좋 ~오~ 다
ㅇ마셔부러 → 좋당께, 알았당께. 취해부러 → 좋당께, 알았당께. 좋아부러 → 좋당께, 알았당께.
ㅇ4칙 연산수칙 이용법 : (행복은)더하고, (불행은)빼고, (기쁨은)곱하고, (슬픔은)나누자
ㅇ해당화 : 해가 갈수록, 당당하고, 화려하게!
ㅇ다함께 → 나가자, 다함께 → 세계로, 다함께 → 미래로
ㅇ우생순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하여
ㅇ마당발 : 마주 앉은, 당신의, 발전을 위하여!
ㅇ인생 3글 : 골프는 싱글, 인생은 벙글, 사랑은 이글
ㅇ또나보 : 또 다른, 나를, 보자
ㅇ껄껄껄 : 좀 더 참을 걸, 좀 더 베풀 걸, 좀 더 즐길 걸
ㅇ스마일 : 스쳐도 웃고, 마주쳐도 웃고, 일부러 웃자
ㅇ아사 가오리 : 아끼고, 사랑하며, 가슴에, 오래 남는, 리더가 되자
ㅇ남자는 뚝배기, 여자는 우거지 : 뚝심 있고, 배짱 있고, 기운차게 / 우아하고, 거룩하고, 지성스럽게
ㅇ내시경 : 내잔부터, 시원하게, 경쾌하게
ㅇ사이다 :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도록. 사랑해 여보!(사랑합니다), 이 생명 바쳐서,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해 여보!, 이 생명 바쳐서, 다 뻥이야. 사랑과 우정을, 이 잔에 담아, 다 같이 원샷!
ㅇ박장대소 : 박력있고, 장엄하고, 대범하게, 소통하자
ㅇ여보당신 : 여유롭고, 보람차고, 당당하고, 신나게
ㅇ소화제 : 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
ㅇ새신발 : 새롭게, 신나게, 발랄하게
ㅇ신대방 : 신년에는, 대박 맞고, 방긋 웃자
은행에서
한 할머니가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다. 아가씨가 할머니가 인출금액란을 보고 황당해 했다.
금액란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다” 아가씨가 다시 써오라고 하자 할머니가 이렇게 써왔다.
“싹다!”
에구 무서버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음식은→“산채”. 하지만 더 무서운 음식도 있죠. “할머니뼈해장국”
그리고 하나 더! “칼국수” 칼을 넣어 먹어요? 으 무서라! ㅋㅋ.
경찰과 신문 기자
한 육교 밑을 정복 입은 경찰이 무단 횡단하고 있었다. 그 뒤를 따라 어느 젊은이도 무단 횡단했다. 경찰 : “당신 뭐야? 왜 무단 횡단하는 거야?” 젊은이 : “당신은 뭔데 무단 횡단하는 거요? 경찰은 무단 횡단해도 된다는 법이 있소?” 경찰 : “사건 신고받고 빨리 현장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급해서 그랬소.” 젊은이 : “당신이 급히 가는 걸 보고 무슨 사건이 터진 줄 알고 취재하러 당신 뒤를 따른 거요.”
보고 할 사람
군대 훈련소에서 교관이 모형 수류탄을 던지며 “수류탄이다”라고 소리쳤다. 훈련병들은 즉시 바닥에 엎드리며 몸을 피했다. “너희들 중에는 동료를 위해 수류탄을 덮치는 희생정신이 있는 자가 하나도 없군.” 교관이 모형 수류탄을 다시 던졌다. 이번에는 모든 훈련병이 수류탄 위로 몸을 던졌는데, 한 명만 멀뚱멀뚱 서 있는 것이다. “넌 왜 거기 그대로 서 있는 거야?” “한 사람은 살아서 보고해야 하잖아요?”
할머니의 항변
한쪽 다리가 심하게 아픈 80대 할머니가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할머니 :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 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참겠수. 혹시 몹쓸 병은 아닌지….” 의사 : “할머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화를 내며 “이보슈,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죽은 사람 소원도
목마른 선비가 마을을 지나가다 한 여인이 정화수를 떠놓고 치성을 드리는 것을 보았다. “이보시오. 목이 말라 그러니 그 물을 좀 마시게 해주면 안 되겠소?” “이것은 물이 아니옵니다.” “물이 아니면 뭐요?” “죽이옵니다.” “아니, 죽을 떠놓고 지금 뭐하는 거요?” 그러자 여인이 하는 말… “옛말에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웃고 살자구요
어느 건물에 점포 셋이 나란히 붙어있었다. 한 점포는 정육점이고, 다른 점포는 떡집이고, 또 다른 점포는 방앗간이었다. 하루는 정육점에 큼직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 “오늘은 소 잡는 날” 떡집 주인은 정육점에 내건 문구처럼 써 부쳤다. “오늘은 떡 치는 날” 방앗간 주인도 머리를 썼다. 나도 질수가 없지 하며 “오늘은 고추 빠는 날”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호의를 가져라
‘새로운 것에 대한 선의,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호의를 가져라.’ 니체의 말이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늘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모험이다. 사람은 관성에 길들여져 있고 관성은 혁신을 방해한다. 만약 인류가 익숙함에 안주했더라면 우리의 문명은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익숙한 것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환경, 낯선 것들과 만났을 때 비로소 우리 머릿속에서 새로운 생각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나의 발전을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새로운 환경에 도전해 새로운 생각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낯설음은 회피 대상이 아닌 적극 환영해야 할 대상입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할 수 없다고 생 각하는 사람이다. 물론 둘 다 옳다. 성공과 실패의 경험이 그러한 믿음을 강화시키기도 하지만, 오히려 생각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위대한 성과는 ‘큰 목표를 세우고,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 하에 과감히 도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냅니다. 반면, ‘할 수 없다. 어렵다. 안 될 것이다’라고 처음부터 지레 겁을 먹고 시작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바꿔라, 그러나 바꾸지 마라(change it, but do not change it).’
포르쉐의 디자인 철학입니다. 잘못된 것을 알았다면 과거 투자를 아까워하지 말고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는 매몰원가(sunk cost)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핵심은 포기해야 할 때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확하게 제대로 판단하는데 있습니다.
-웃음종교 교인 여러분! 더불어서 웃음종교 주기도문을 낭송합시다. “마음 놓고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자! 하하하. moonilsuk@korea.com
*필자/문일석. 웃음종교 교주. “웃음은 공짜다, 맘대로 웃어라!”의 저자.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