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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항제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로 51회째를 맞이하는 <진해 군항제>는 31일 전야제 및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추모행사,군악의장 페스티벌,예술행사,특별행사등으로 이달 10일까지 공식행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레일측도 "군항제기간동안 경화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위하여 안전요원을 대폭 늘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열차가 통과할때 관광객들이 안전선안으로 들어와 사진을 찍으려는 위험한 행동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잔해 군항제>는 200만명 이상의 국내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이 찾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축제라는것이 군항제축제위원회의 설명이다.행사장을 비롯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여좌천과 경화역은 인산인해를 이뤄 축제가 열기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