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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교통사고 ‘구설수’…지인과 술 마셨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4/08 [08:13]
© 브레이크뉴스
이지아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지아 교통사고는 특히나 대리운전을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차와 충돌하는 사고라는 점에서 ‘구설수’에 휘말리는 등 연예가의 빅뉴스로 자리매김하며 핫이슈로 떠올랐다.  

배우 이지아가 탄 차량이 경찰차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일간스포츠>가 단독 보도했다.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이지아는 지난 6일 새벽 1시께 대리운전을 불러 자신의 차량을 타고 귀가하던 도중, 서울 논현동 CGV 사거리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이번 사고로 운전자와 이지아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그러나 이지아의 차량 앞부분은 범퍼가 떨어져 나가고 반파 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이지아는 이날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주점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뒤 귀가를 위해 대리 운전기사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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