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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제32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 볼링선수권대회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4/16 [13:10]
광양시는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일간 일정으로 제32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여 종별 볼링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양시청 볼링팀을 비롯하여 초∙중∙고∙대학교와 남∙녀 일반부 등 전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자웅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3년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전의 진출 자격 특전이 주어져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할 광양시청 볼링팀은 올 4월에 치러진 “제28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 참가해 개인종합 1위, 개인전 1, 2위, 2인조, 3인조 등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광양시청 볼링팀은 지난 4월초 개최된 2013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춘수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으로, 최복음, 박종우 선수가 국가대표로, 또한 황동준 선수가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 확정된 바 있어, 이번 대회에서 선전이 예상된다.

한편 광양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하여 광양시와 광양시체육회, 광양시볼링 협회(협회장 김용식)의 완벽한 대회 준비로 대회 참가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15억원 정도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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