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과 한효주가 20일 발간되는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흑백 사진 속 은밀한 커플로 분했다.
7월 초 개봉을 앞둔 영화 ‘감시자들’에서 호흡을 맞춘 정우성 한효주는 이번 화보에서 싸울 듯 말듯 폭풍전야의 미묘한 긴장감에 빠진 커플의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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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절제된 몸짓만으로 화보의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눈빛과 표정만으로 긴장감 넘치는 감정을 연기해낸 두 배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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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감시자들’은 범죄 조직을 감시하는 경찰 내 특수 조직 감시반을 다룬 이야기.
극 중 정우성은 범죄 조직의 과묵한 리더인 제임스 역을, 한효주는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경찰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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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우성과 한효주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는 6월 20일 발간되는 ‘하이컷’ 10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출처 = ‘하이컷 화보’·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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