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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롤로병원은 4일 천주교광주대교구 김희중 희지노 대주교의 집전으로 조충훈 순천시장, 김대희 순천시의회의장, 순천대학교 송영무총장, 이호경 여수부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센터를 개원했다.
이번에 개원한 암센터는 연면적 2,17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약 100억 원이 투입됐다.
암센터에는 위·대장암 전문 클리닉을 비롯해 간·담도·췌장암, 갑상선·유방암, 폐·식도암, 부인암, 비뇨기암, 두경부암 등 8개 전문 클리닉이다.
특히 호남지역 최초인 최첨단 암치료기 래피드아크를 도입하게 되어 더욱 정밀한 위치선정과 최적의 선량분포 구현으로 암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신곤 병원장은 "최신시설과 장비, 우수한 인재를 갖춘 암센터 개원은 전남동부 주민에게는 희망의 복음이며, 사랑을 전하는 이념 실천"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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