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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저작권 보호를 위해 8인의 배우가 모였다.
2013년 영화계를 빛내고 있는 8인의 배우들이 저작권 보호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화제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는 최근 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유명 영화배우 8인과 함께한 굿 다운로더 캠페인 5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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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 참여한 배우 안성기, 류승룡, 정우성, 이정재, 하지원, 한효주, 김우빈, 고아성은 굿 다운로더 캠페인 5주년을 돌아보며 굿 다운로더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배우들은 ‘Another Red Carpet’이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시크한 슈트와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해냈다.
또 “합법적인 다운로드야 말로 진정한 영화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며 “정당하게 콘텐츠를 이용하고 저작권 보호에 동참해준 굿 다운로더들 덕분에 지난 5년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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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8명의 스타와 함께한 특집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부산국제영화제(BIFF) 특별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루이까또즈 제공>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