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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골목 보수동일원에서, 제3회 거리 갤러리미술제 열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9/14 [16:40]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책방골목으로 유명한 보수동일원에서 제3회 거리 갤러리미술제를 개최한다.
 
▲ 부산 중구 거리 갤러리 미술제     ©배종태 기자
 
  
지난 2011년 첫대회를 시작으로 단조롭고 밋밋한 골목길에 색깔과 이야기, 추억과 상상력을 입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거리갤러리미술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제3회 거리갤러리미술제를 개최하는 보수동일원은 중구가 가진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한 골목의 매력이 잘 나타나는 곳이며 현재 중구청에서는 보수동 책방골목을 지역문화의 아이콘으로 부활시킬 책문화타운 마스트플랜 용역을 시행중에 있어 금번 제3회 거리갤러리가 완성되면 책방골목과 연계해서 또 하나의 명품 볼거리가 탄생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관내 초등학생에게 미술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보수초등학교 학생과 전문작가가 함께 꾸미는 체험미술프로젝트 “MY HERO”를 계획하고 있어 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어릴때부터 예술을 가까이하고 호흡하는 참여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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