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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도시철도 연산역 3번과 17번 출구 쪽 지하에서 연산4동 새마을문고의 기금과 각종 지원금, 기증도서 등으로 마련된 도서 500여권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이 가져온 책(2010년 이후 출간된 책) 2권은 신간 1권으로 교환하고, 신간도서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또 신간 외 도서는 1,000원 ~ 2,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해뜰작은도서관 회원들의 활동 사진도 함께 전시해 주민들이 좋은 책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 이용 홍보에 힘썼다.
김현미 연산4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책을 접하게 하고 해뜰도서관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