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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김해숙의 고풍스러운 화보가 공개됐다.
이달 개봉한 영화 ‘깡철이’의 바보 엄마 순이 역으로 국민 엄마로 거듭난 배우 김해숙이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고풍스러운 세련미를 뽐냈다.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을 통해 공개된 김해숙의 화보는 영화 속에서 김해숙이 선보이는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엄마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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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은 빨간 드레스부터 우아한 자태의 롱 드레스 등 세련된 의상에 아름다운 표정과 고풍스러운 눈빛으로 중년 여배우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그전과 다른 스타일리쉬한 패션 감각으로 극 중 배역의 김해숙이 아닌 여자 김해숙으로서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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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무방비도시, ‘도둑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끝없는 연기 변신을 시도해온 김해숙이 영화 ‘깡철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거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 분)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깡철이’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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