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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m 높이 카페에서 추락하면? 사진만 봐도 ‘후덜덜’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1/01 [18:30]
© 브레이크뉴스
3800m 높이 카페 사진이 공개돼 연초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800m 높이 카페는 각종 언론들의 뜨거운 조명을 받으며 이슈 검색어로 자리 잡았다.
 
3800m 높이 카페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3800m 높이 카페'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기 때문.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대한 높은 산 봉우리에 까페로 추정되는 건물 하나가 세워져 있다.
 
이 사진을 올린 게지자는 “사진 속 3800m 높이 카페는 프랑스 알프스에서 있는 에귀뒤미디 봉우리를 촬영한 것”이라며 “이 까페를 가기 위해서는 케이블카를 타야 한다”고 전했다.
 
3800m 높이 카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3800m 높이 카페, 보기만 해도 후덜덜" "3800m 높이 카페,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들은 접근 불가" "3800m 높이 카페, 살아 생전 가볼 수 있을가" "3800m 높이 카페, 어떻게 찍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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