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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2014시즌 ‘모스크바 그랑프리’ 출전..본격 메달 사냥

26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서 열리는 대회 출전..네티즌 응원 봇물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2/25 [15:51]
▲ 손연재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트뉴스 박윤경 기자= 손연재 경기 출전이 화제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오는 26일부터 닷새간 러시아 모스크바서 열리는 2014시즌 첫 대회인 모스크바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모스크바 그랑프리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선수들의 연습 기간을 걸쳐 3월 1일 개인종합 경기가 열린다.
 
이후 각 종목 8위까지만 2일부터 열리는 종목별 결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해 열린 같은 대회서 곤봉 동메달을 따는 등 개인종합 10위에 올랐다.
 
이후 같은해 7월 카잔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까지 출전한 대회서 메달권에 진입하는 상승세를 보인 바 있어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손연재는 이번 프로그램 난이도를 지난 시즌보다 전반적으로 높인 데 이어 음악에 맞춘 표현력과 성숙미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손연재는 후프 종목 루드비히 민쿠스의 발레 ‘돈키호테’, 리본 종목 ‘바레인’, 곤봉 종목 파트리지오 부안느 ‘루나 메조 마레’, 볼 종목 마크 민코프의 ‘사랑을 포기하지 말아요’ 등 음악을 설정해 네 종목 프로그램 재정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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