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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 무실점으로 첫 세이브를 올렸다.
이날 오승환은 4대 2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삼진 2개를 포함, 철벽 수비로 1이닝을 세이브했다.
앞서 오승환은 지난 8일 닛폰햄전까지 4경기 연속 무실점을 챙긴 바 있어, 이날 경기를 통해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오승환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1.80에서 1.50으로 내려갔다.
오승환 세이브에 네티즌들은 “오승환 세이브, 잘한다~”, “오승환 세이브, 화이팅”, “오승환 세이브, 5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니 역시”, “오승환,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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