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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참여도 홍보하고 후보자도 알리고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4/14 [12:00]


6.4지방선거 포항시의원 ‘바’(송도.청림.제철)선거구 조인호 예비후보의 이색 선거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조인호 선거사무소 제공     © 브레이크뉴스
조 예비후보는 이번 6.4전국동시선거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투표를 알리는 현수막이 난무한 가운데 전국 유일하게 차량에 사전투표 참여를 알리는 현수막을 붙여 투표 참여도 홍보하고 후보자 본인 홍보도 함께 하고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조인호 예비후보는 “홍보현수막이 너무 도시미관을 헤쳐 지난 9일 행안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불법현수막 철거 지시를 내린것을 알고 고민하다 선관위에 질의를 하여 선거법에는 문제가 없다는 답을 받았다”며 “전국적으로 알려져 이번 6.4지방선거 투표 참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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