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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오승환 6세이브가 화제다.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이날 오승환은 3대 0으로 앞서던 9회말 등판해 1이닝 동한 총 13개의 공을 던졌으며, 무안타 무실점 퍼펙트 피칭으로 방어율을 2.45로 끌어내렸다.
특히 그는 최근 6경기 연속 무안타 경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4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승리로 한신은 15승 9패를 기록,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승환 6세이브에 네티즌들은 “오승환 6세이브, 자랑스럽다”, “오승환 6세이브, 일본 마운드가 점점 익숙해지나”, “오승환 6세이브, 역시 끝판왕”, “오승환 6세이브, 다 막아버려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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