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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리베리, 레알과 챔스 4강전서 카르바할 뺨 가격..여전한 악동

30일 열린 레알과 챔스 4강 전반 43분 돌발행동 선봬, 과거 구자철도 피해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4/30 [11:28]
▲ 뮌헨 리베리 레알 카르바할 뺨 <사진출처=SPOTV 방송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바이에른뮌헨의 프랭크 리베리가 레알마드리드 다니엘 카르바할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베리가 속한 바이에른뮌헨은 30일(한국시각) 새벽 3시 45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레알마드리드에 0-4로 대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 전반 43분 바이에른뮌헨의 수비수 제롬 보아텡과 레알마드리드의 카르바할이 신경전을 벌이자 리베리는 흥분한 듯 자신의 왼손으로 카르바할의 뺨을 때렸다.
 
리베리에게 뺨을 맞은 카르바할은 바로 심판에게 항의했다. 하지만 심판은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며 경기를 그대로 진행했다.
 
한편, 리베리는 지난 2012년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 도중 아우쿠스부르크 소속으로 뛰던 구자철의 뺨을 때려 즉각 퇴장 당한 바 있다.
 
뮌헨 리베리 카르바할 뺨 포착에 네티즌들은 “뮌헨 리베리, 뺨 때리기가 버릇인가?”, “뮌헨 리베리, 욱하는 성질은 여전하네”, “뮌헨 리베리, 실력만큼 인성도 갖추길”, “뮌헨 리베리, 손은 눈보다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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