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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첼시를 꺾고 4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리지에서 열린 2013-201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첼시를 3대 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하는 기쁨을 누렸다.
앞서 지난 23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첼시와 득점없이 비겼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날 승리로 1,2차전 합계 3대 1로 결승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첼시는 전반 35분 터진 페르난도 토레스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전반 43분 아드리안 로페즈, 후반 14분 디에고 코스타, 후반 26분 아르다 투란의 골을 앞세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력 대박”,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드리드 더비가 결승전?”,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의 강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25일 바이에른뮌헨을 꺾고 올라온 레알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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