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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올바른 성장위한 사명확인

하나님의 성회, 경기화성시 은혜와 진리수양관에서 정기총회 열려

장승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5/22 [10:29]
화성시 봉담읍 은혜와 진리 수양관에서 하나님의 성회 제63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국교회에 깊숙이 침투해온 사이비를 배격하고 오직 진리의 말씀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이 있기도 했다. 1500여명의 총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4시 개회예배를 드렸다.
 
▲ 하나님의 성회  총회   ©브레이크뉴스
교단 총무 김흥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총회장 표순호목사의 인사말씀과 미국 하나님 성회 부총회장 알튼 게리슨 목사의 설교로 이루워 졌다.  알튼 게리슨목사는 이날 ‘우리는 여기에 머물 수 없다‘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자라게 하실 때 홀로 인도하시되 독수리처럼 강하게 자라나도록 단련하시고 우리의 성장을 격려하시며 도우시는데 이는 우리가 믿음의 날개를 펴서 세상을 하나님의 은혜의 창공을 거침없이 날개하기 위함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맡기신 사명을 다할 때 큰부흥과 발전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신임 총회장 김용덕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준 총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맡겨준 사명을 최선을 다해 바르고 정직하게 은혜가운데 성장하는  목회현장을 만들어 종교다원주의 와 혼합주의 이단 사이비를 철저히 배격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20일 교단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를 강사로 하여 드린 아침 예배에서 조 목사는 설교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하기도했다.
 
교단 총회는 2008년 교단 통합이후 행정구역별 효율적인 지방회 통합운영으로 효율을 극대화 시켰으며 통합후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한국교회에 만연되어 있는 이단 사이비에 대한 불감증을 올바른 복음전파로 타파해 나갈 것과 올바른 복음전파와 수호를 위해 온 힘을 다할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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