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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연속 홈런을 터뜨려 화제다.
추신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방문경기에서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텍사스가 5대 0으로 앞선 4회 1사 1루에서 디트로이트 투수 로비 레이의 바깥쪽 직구를 밀어치며 좌측 펜스를 넘기는 2점 홈런을 쏴올렸다.
추신수의 이번 홈런은 전날 열린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것에 이은 이틀 연속 홈런으로, 추신수는 개인 통산 110번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이로써 추신수의 이번 시즌 홈런은 6개, 타점은 15개로 늘어났다.
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 역시 추추트레인”, “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 타격 살아있네”, “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 완전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에 힘입은 텍사스는 디트로이트를 9대 2로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brnst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