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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끝판왕’ 오승환(32)이 시즌 13세이브를 기록해 화제다.
오승환은 지난 27일 일본 오사카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지바롯데 마린스와의 홈경기에서 2대 0으로 앞선 9회 초 등판, 안타 1개만을 허용하며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팀 승리를 도왔다.
이로써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33에서 1.27로 내려갔고, 13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선두 자리를 수성했다.
오승환 13세이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환 13세이브, 완전 대박이네”, “오승환 13세이브, 역시 끝판왕은 다르다”, “오승환 13세이브, 돌부처의 막강한 구속”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3세이브를 기록한 이날 경기에서 오승환의 최고 구속은 154k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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