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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아자르 골’ 벨기에, 스웨덴 2-0 완파..홍명보호 경계대상 입증

1일 오전 열린 친선 경기서 폭발적인 경기력 과시, 27일 한구과 맞대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02 [13:32]
▲ 루카쿠 아자르 골 벨기에 스웨덴 완파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원조 붉은악마’ 벨기에가 루카쿠와 아자르의 골로 스웨덴을 완파했다.
 
벨기에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한국시간) 스웨덴 솔나에 위치한 프렌즈 아레나에서 열린 스웨덴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가지며 전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경기에서 벨기에는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21. 에버튼)와 에당 아자르(23. 첼시)의 연속 골을 앞세워 무기력한 경기력을 선보인 스웨덴을 물리치고 평가전 2연승을 거두는 기쁨을 누렸다.
 
특히 지난달 27일 열린 룩셈부르크와의 평가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바 있는 ‘제 2의 드록바’ 루카쿠는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루카쿠 아자르 골 벨기에 스웨덴 완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카쿠 아자르 골 벨기에 스웨덴 완파, 홍명보호 긴장할 듯”, “루카쿠 아자르 골 벨기에 스웨덴 완파, 득점력 무섭네”, “루카쿠 아자르 골 벨기에 스웨덴 완파, 경계대상 1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브라질월드컵 H조에 함께 편성된 대한민국과 벨기에는 27일(한국시간) 오전 5시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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