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곽유화, IBK기업은행으로 이적.."얼짱 스타 답게 수지 닮았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6/04 [09:30]

 

▲ 곽유화 © 브레이크뉴스

곽유화, IBK기업은행으로 이적.."얼짱 스타 답게 수지 닮았네"

 

곽유화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여자배구의 얼짱스타 곽유화(21)가 IBK기업은행에 보상선수로 지명됐기 때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배구연맹(KOVO)은 3일 FA 이적 선수에 따른 보상선수 지명이 완료됐다.

 

이에 따르면 정대영을 보낸 GS칼텍스는 보상선수로 표승주를 선택했고 이효희를 도로공사로 보낸 IBK기업은행은 보상선수로 곽유화를 지명했다. 또 IBK기업은행의 신연경(20)은 흥국생명으로 팀을 옮겼다.

 

이런 가운데 대중의 관심은 곽유화로 집중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180cm에 가까운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을 능가하는 아름다운 외모 때문.

 

실제 배구계에서는 수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이며 일부 팬들 사이에선 '수지 닮은꼴'로도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지난 2011년 도로공사에 입단했다.

 

곽유화 이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유화 대박” ‘곽유하 팬해야지’ “곽유화 거의 수지네” “곽유화 팬클럽 어떻게 가입?” “곽유화 짱” 등의 반응이다.

 

사진=곽유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