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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2014 브라질월드컵’ 독일 포르투갈 경기 중계

17일 새벽 열리는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 중계 나서, 맞대결에 기대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16 [15:47]
▲ 독일 포르투갈 경기 중계 <사진출처=MBC, 네이버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MBC는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빅매치인 G조 조별리그 1차전인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17일 새벽 12시 30분(한국시간)부터 생방송한다.
 
이번 경기는 포르투갈의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영원한 우승 후보 ‘전차군단’ 독일의 막강한 방패를 뚫을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독일과 포르투갈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중계는 현재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송종국 해설위원 트리오가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정환 위원은 “우리가 16강에 진출하면 만나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두 팀이다. 또 메시와 함께 세계 축구의 양대산맥인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이 이번 대회 최고의 우승 후보인 독일을 넘어설 수 있을 지를 지켜보는 게 관전포인트”라고 전했다.
 
독일 포르투갈 경기를 앞두고 네티즌들은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를 볼 수 있다니”, “독일 포르투갈, 빨리 보고싶다”, “독일 포르투갈, 최고의 빅매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독일 포르투갈의 조별리그 1차전 경기는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위치한 폰테 노바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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