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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골키퍼’ 오초아, 트위터 통해 ‘미모의 아내’ 공개...“철벽남 아내 맞아?”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6/18 [20:53]
▲ 오초아 트위터 © 브레이크뉴스

‘최고의 골키퍼’ 오초아, 트위터 통해 ‘미모의 아내’ 공개...“철벽남 아내 맞아?”


오초아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신들린 선방’으로 감동의 축구를 선보인 오초아 가족을 공개한 것. 오초아는 국내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가 국내 골키퍼보다 더 관심을 받고 있다. 신들린 수비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멕시코 축구 대표팀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을 공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열린 브라질과 멕시코의 경기가 0대 0으로 무승부로 끝났다.

멕시코와 브라질 전에서 무승부의 주역은 바로 멕시코 골키퍼인 오초아. 오초아는 네이마르의 헤딩, 스카, 파울리뉴, 티아구 실바 등의 연이은 슈팅을 막아내며 철통 수비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 때문에 온라인과 각종 SNS에서는 오초아의 철벽 수비 패러디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특히 오초아의 가족도 공개되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오초아의 옆에는 영화배우 뺨치는 미모의 아내가 함께 있다. 긴 금발머리를 늘어트린 미모의 아내는 헐리우드 톱스타 같은 이미지다.

사진: 오초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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