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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영상위원회, 최수종과 함께하는 연기캠프 참가자 모집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7/02 [11:11]
[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배우 최수종씨가 전남영상위원회의 운영위원장으로 취임 이후 네 번째로 열리는 '제4회 전남연기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남영상위원회는 2일 참가 신청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전남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연기반 30명과 영화제작반 30명, 총 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제4회 전남연기캠프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박 4일간 광양 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며, 연기반과 제작반으로 운영해 제작에서부터 연기까지 한편의 영화를 직접 제작하는 과정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최수종 위원장이 연기캠프 학교장으로 참여하며, 영화<용의자>의 제작사인 ‘그린피쉬’의 이현명 대표와 배우들의 특강으로 영화촬영 현장의 모습들을 듣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매년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전남연기캠프’는 연기나 영화에 관심이 있는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신청 희망자는 전남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jnf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7월 18일까지 이메일(namdo38@empas.com)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련문의는 전남영상위원회(744-2271)로 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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