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순천]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는 21일 특허청이 '순천함초'를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순천만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함초는 2012년에 특허청에 출원신청 후 최근 2년 만에 등록이 났다.
함초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들어있어 지방을 용해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고 인체에 부족한 미네랄 성분과 갖가지 효소도 가득해 웰빙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또 각종 건강식품, 화장품, 한방약제로 개발되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출원으로 순천함초연합 영농조합법인은 「순천함초」란 특산품 명칭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순천함초 단체표장등록은 순천단감, 순천월등복숭아, 순천낙안배, 순천매실에 이어 순천시의 5번째의 표장등록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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