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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26일 여수산단내 묘도 마을앞 바다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
광양제철소 직원들로 구성된 클린오션 봉사단은 이날 묘도동 어촌계와 발전협의회 등 묘도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양식장 내 기생하는 유해생물을 제거하고 선착장 주변 생활쓰레기와 수중에 방치된 각종 오물을 수거해 자연산 패류 서식지 환경을 개선했다.
지난 2009년 10월에 창단한 클린오션 봉사단은 지금까지 제철소 인근 수중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또 2011년부터는 묘도 앞 바다에 서식하는 자연산 패류 서식지 탐사.발굴 지원 활동을 통해 어민들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