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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여수 섬마을서 '1석 3조' 하계캠프 실시

여름 휴가철 맞아 금오도.안도.거문도.개도 등 여수를 대표하는 섬에서 내달 18일까지 섬마을 하계캠프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7/28 [13:05]
GS칼텍스가 내달 18일까지 여수시 남면 금오도와 안도 해수욕장, 삼산면 거문도 해수욕장, 화정면 개도 해수욕장 등지에서 회사 및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가하는 '2014년 GS칼텍스 섬마을 하계캠프'를 운영하기로 했다.     © 여수=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GS칼텍스는 28일 여수시 남면 금오도와 안도 해수욕장, 삼산면 거문도 해수욕장, 화정면 개도 해수욕장 등지에서 회사 및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가하는 '2014년 GS칼텍스 섬마을 하계캠프'를 내달 18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섬마을 하계캠프는 천혜의 해양 관광자원을 갖췄지만, 그 명성만큼 널리 알려지지 않은 여수 섬마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GS칼텍스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가자는 첫해 350명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6,800여명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1000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하계캠프 참가자들에게 의무적으로 1시간 이상 해당 지역의 해변가·경로당·마을길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게 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힐링',  '봉사'의 1석 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다.
 
특히 섬마을 하계캠프에는 평소 봉사활동 실적이 우수한 GS칼텍스와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들까지 범위를 확대해 5만~10만원 상당의 숙박과 식당 이용권을 지원하고 있다.
 
GS칼텍스 홍석률 차장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도 섬마을 활성화에 기여하고, 아이들에게는 봉사활동의 기쁨까지 느끼게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여수지역 인근 도서 14개 학교·분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원어민 영어강사를 파견해 섬마을 어린이들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힘쓰는 등 다양한 섬마을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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