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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즌 12승’ LA다저스, 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화제’

28일 열린 경기서 6이닝 동안 호투 선봬, 평균자책점 3.44로 상승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7/28 [15:20]
▲ 류현진 시즌 12승 <사진출처=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27. LA다저스)이 시즌 12승을 달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T&T파크에서는 2014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가 펼쳐졌다.
 
올 시즌 20번째로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6이닝 동안 6피안타, 1홈런, 1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2승(5패)을 달성했다. 하지만 시즌 평균자책점은 3.39에서 3.44로 조금 올라갔다.
 
특히 이날 경기를 통해 류현진은 클레이턴 커쇼, 잭 그레인키와 함께 12승 투수 대열에 합류, 내셔널리그 다승 부문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의 노련한 투구에 힘입은 LA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를 거두는 기쁨을 누렸다.
 
류현진 시즌 12승 달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시즌 12승 달성, 역시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 시즌 12승 달성, 환상적인 투구”, “류현진 시즌 12승 달성, 20승 가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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