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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LG화학 여수공장 사회봉사단은 29일 여수지역 청소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제 4회 자원봉사 대축제 '사랑 아우르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달 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와 학교폭력 예방교육, 냅킨공예.풍선아트, 장애체험, 환경정화활동, 도미노게임, 자원봉사 캠페인, LG화학 주니어 화학교실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암초등학생 60여 명을 초대해 실시될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 주니어 화학교실은 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LG화학 여수공장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로 진행된다.
LG화학 관계자는 "청소년 자원봉사 대축제의 주제인 '사랑 아우르기'는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화합을 지향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 여수공장은 '기업시민파트너(Citizen Partner)'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올 가을에는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위한 '상안검하수 회복수술 사업'도 예정돼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