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부터 열리는 세계동물영화제에는 배우 최수종과 주상욱, 가수 god 손호영, 에일리, 쿨, 크레용팝, 개그콘서트팀까지 인기 연예인들이 총출동한다.

[사진 좌) 송해나, 김영희/ 중앙) 최필립/ 우) 진보라]
이번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식 사회에는 엠블랙 이준과 안혜경이 맡으며 홍보대사 정경호와 조윤희를 비롯해 최필립, 임성언, 강한나, 방송인 천이슬, 곽현화, 디자이너 황영롱,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개그콘서트팀의 문지인, 장효인, 유인석, 이찬, 서태훈, 김영희 등 각계각층의 스타들이 순천을 찾는다.
최근 재결합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god의 손호영은 2008년 MBC 추석특집 ‘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를 통해 얼짱 근육견 ‘콩’이를 소개하며 반려가족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오랜만에 함께 가수 1순위인 쿨(COOL)의 김성수과 이재훈은 2001년 MBC 예능 ‘목표달성 토요일-쿨의 동물천하’ 이후 꾸준한 동물 사랑 실천을 보여왔다.
또 배우 최수종, 주상욱, 최필립, 임성언, 강한나, 가수 에일리, 크레용팝, 방송인 천이슬, 디자이너 황영롱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동물을 향한 넘치는 애정으로 이번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훈훈함을 더했다.
여기에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후원한 '마음나누미.정보나누미' 행사와 국내 최대 규모의 유기견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마음나누미’ 활동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며 깊은 인연을 맺은 개그콘서트 봉사팀의 문지인, 장효인, 유인석, 이찬, 서태훈, 김영희와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등이 이번 개막식 역시 참석해 동물사랑과 실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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