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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안전방재부 신설..101명 전문요원 선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8/20 [14:24]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1일자로 안전 총괄 전담부서인 ‘안전방재부’를 신설하고 안전방재부 직원과 안전마스터를 양성하는 등 ‘무재해.무사고 작업현장 구축’을 위한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광양=김두환기자

 
[브레이크뉴스=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따른 일환으로 안전을 총괄하는 전담부서인 '안전방재부'를 신설했다.
 
광양제철소는 20일 지난 7월 1일자로 안전 총괄부서를 신설하고 101명으로 구성된 안전방재 전문요원을 선발해 최근 3주간 안전활동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이수했다.
 
전문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일어난 다양한 재해사례와 대응요령, 산업안전 보건법 등 각종 법규와 방재실무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고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안전Audit 활동에 대한 상호토론을 통해 안전방재의 기본과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폭넓게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안전방재부와 안전마스터 등 최정예 안전 전담 직원들은 안전한 광양제철소를 만들어 가는 일등공신이 될 것"이라며 "안전 오피니언 리더로서 더욱 책임의식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방재 업무 전담 직원을 '광양제철소의 안전방재 전문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방재 전문요원으로 선발된 직원들은 매일 아침7시부터 한 시간 가량 제철소 내를 구보하며 안전책임자로서의 의식을 재무장하고 동료들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 오피니언 리더’역할에 대해 더욱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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