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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영상 위원회 "최신 좋은영화 무료로 즐기세요"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8/29 [15:52]

▲여수와 순천, 광양 등 3개시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좋은영화보기 프로젝트’가 내달 2일부터 매주 화요일 메가박스 순천점에서 한 달간 상영된다.    © 순천=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는 29일 여수와 광양 등 3개 시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좋은영화보기 프로젝트'가 내달 2일부터 매주 화요일 메가박스 순천점에서 한 달간 상영된다고 했다.

이에 따라 9월 2일에는 이석훈 감독의 영화 ‘해적’, 9월16일 강영철 감독의 ‘타짜-신의손’, 9월23일 이재용 감독의 ‘두근두근 내인생’, 9월30일 이홍기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순천’이 잇따라 상영된다.

좋은영화 보기 프로젝트는 전남영상위에서 지원한 작품과 최신영화, 작품성을 갖춘 영화를 선정해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다.

행사는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영화 상영 30분 전인 오후 7시 부터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좌석이 배치된다.

한편 순천, 여수, 광양시를 순회하는 좋은 영화보기 프로젝트는 9월 순천, 10월 여수에 이어 11월에는 광양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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