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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공설묘지’추석 성묘객 맞이 준비 완료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9/03 [08:22]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시 서구 검단출장소(소장 공건배)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1일 성묘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성묘를 할 수 있도록 성묘객 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직원들은 왕길공설묘지(서구 왕길동 산120번지)외 공설묘지 3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진입로 및 통로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통해 공설묘지가 말끔하게 단장했다.

 

또한, ‘불법매장(묘지)은 장사법에 의거 형사처벌 됩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발생한 쓰레기를 되가져 갑시다’라는 문구의 플래카드를 게시해성묘객들이 스스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장소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추석 연휴기간 비상근무 실시 및 명절종료 후 환경정비까지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추석 연휴기간에 검단출장소내 성묘대책 특별 상황실(560-3216~3219)을 운영, 성묘객들의 문의사항 안내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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