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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드림파크 콘서트가 지난 18일 저녁 SL공사 본관 잔디광장에서 지역주민 등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인천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남4명 여 3명) 출정식도 겸해 열린 이번 콘서트는 배일호, 김범룡, 김수희, 현숙, 신유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가 출연한 가운데 지역주민 등 인천시민 약 2천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SL공사 송재용 사장은 이날 영상인사를 통해 “수도권매립지가 더 이상 혐오시설이나 애물단지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더불어 하나가 되는 꿈의 공원, 드림파크로서 보물단지로 만들기 위해 공사와 주민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SL공사는 드림파크CC를 지역주민과 함께 운영해오면서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골프 꿈나무 지원, 인천시민의 그린피 할인, 인천 AG 입장권을 구매해 지역주민에게 나눠 주는 등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 지원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공헌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이날 행사는 SL공사와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가 주최하고 케이블 방송사인 CMB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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