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음원차트 상위권 점령..‘차세대 디바’ 면모 입증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0/14 [20:47]

 

© 브레이크뉴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대체 불가능한 ‘완벽 보컬’로 자리매김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키워드’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이 화제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솔로 활동 중 처음으로 댄스 타이틀 곡 ‘예쁜 나이 25살’을 발표한 송지은이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

 

14일 0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송지은의 첫 번째 미니앨범 ‘25(스물 다섯)’ 전곡은 발표와 동시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타이틀 곡 ‘예쁜 나이 25살’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과 도발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현재까지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신곡 ‘예쁜 나이 25살’ 뮤직비디오 속에 송지은의 파격적인 변신도 인상적이다.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은 뮤직비디오는 그간 솔로 보컬리스트 송지은이 쌓아 올렸던 이미지에서 완벽하게 탈피한 모습.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바디 수트를 입고 빠른 비트에 맞춰 춤을 추는 송지은은 대중들에게 낯설면서도 새롭고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하고 싶은걸 다 보여줄게 기다린 이 순간”, “나를 따라다니는 시선 뜨겁게 더 느껴지는 걸”이라는 당찬 가사 역시 수줍은 소녀에서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한 송지은의 현재를 연상하게 한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귀엽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노래 좋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멋지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역시 송지은이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역대급”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