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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소방서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4시께 강화군 교동면에서 A모씨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교동119구급차, 송해119구급차, 소방헬기 간 신속한 연계를 통해 인천 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강화군 도서지역은 시내에 비해 의료시설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며, 노인층 인구가 많아 올해 들어 65세 이상 노인층 이송인원이 1,378명으로 전체 이송인원의 46.8%에 이르고 있어 소방헬기는 강화군 도서지역 주민들의 응급 이송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양홍열 119구급대장은 “노인층의 경우, 기온 편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원활하지 못하여 쉽게 뇌혈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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