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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신현돈 퇴역, 대통령과 관계없다”

軍 품위 훼손 후 스스로 전역 신청 주장

김상래 기자 | 기사입력 2014/11/06 [17:19]
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6일 ‘음주 추태’ 논란을 일으킨 신현돈 전 1군사령관의 퇴역 과정과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 김기춘     ©김상문 기자
 
김 비서실장을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박 대통령이 신 전 사령관에 대해 격노하며 "전역시키세요"라고 말하면서 사실상 신 전 사령관을 경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과 관련한 윤후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문에 “국방부 장관을 통해 본인이 전역 신청을 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재가한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4일 P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 신 전 사령관이 전역된 것”이라며 “그의 일탈 행위를 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난 9월 초에 보고 받은 박 대통령이 격노해 '전역시키라’고 말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김 비서실장은  “박 대통령이 그런 말을 대외적으로 한 것을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김 비서실장은 “신 전 사령관 본인이 대통령의 해외 순방 중 근무지를 이탈했고 음주로 품위를 훼손했기 때문에 국방장관에게 책임을 지고 사임을 신청했다”며 “따라서 임명권자가 면직한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거듭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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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2014/11/06 [18:52] 수정 | 삭제
  • 일본여자 태생 이명박과 친일매국노 딸 박그네가 뉴라이트회원이라
    겉으론 일본과 대립하는척하며 뒤론 일본위해 충성하려고

    이명박정권때 우리 국방부지도에 독도안에 일본군기지 표기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으며





    독립군 죽이는데 앞장선 친일매국노 박정희가 불법쿠테타후 일본위해 침략배상도 싸구려로 해주곤

    65년 한일협정서에 우리땅 독도를 공해로 만들어 일본에 충성한 매국노 박정희로

    경제도 아시아에서 꼴찌수준으로 못살리곤 많이살렸다 공갈치고[당시 세계경제발전 도표 참조]





    박그네도 독도에 지으려던 과학기지와 방조제등 입도시설 설치계획을

    정윤회를 독도에 보내 둘러본뒤 곧바로 취소시킨것이며

    이사실을 국민여론이 크게 반발 못하도록 여론조작하라 지시한 매국노로



    이명박과 부정선거 공모후 4대강건설 찬성과 전문가들 반대의견 무시 뇌물성 외국투자로 한국 빚더미만들고

    한국인 건강 무시 일본인 않먹는 후쿠시마 식품과 고철들 한국수입 핵폐기물처리해주고

    일본의 침략헌법도 찬성해준 부녀매국노로




    97년 한나라당이 차떼기세금도둑질로 만든 IMF처럼 뇌물성 정치자금 받았는지 부자재벌과 짜고 감세해준후

    일반국민들 세금인상과 저임금만들어 국민경제망치곤 일본의 불법성 고리대금 저축은행들 한국서 마구 허가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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